AX 스마트가구 목수 · 5회차

인터뷰로 찾은 '내 이야기'를
오늘 내 홈페이지로 세운다

4회차까지 인터뷰로 손에 쥔 것 — ①나를 한 문장 ②강점 3 ③작가 서사 10줄 + 그동안의 작품 사진. 오늘은 이걸 만들고 · 올리고 · 연결합니다.
만들고 내 홈페이지올리고 인터넷에(URL)연결 바오밥포지
🎭 이 무대의 주인공은 여러분입니다. 오늘 만드는 홈페이지의 주인은 나 자신 — 학원은 맨 아래 배경(푸터)에만 있습니다. URL도 내 것이고, 무엇을 공개할지도 내가 정합니다. 진짜(내가 만든 가구, 내가 겪은 이야기)만 올립니다.
🧠 오늘의 Work와 Labor — 내 재료 중 무엇을 무대에 세울지 고르는 것(Work)은 사람이 합니다. 코딩·배포 같은 반복(Labor)은 AI·도구에게 맡깁니다. 코드는 한 줄도 손으로 짜지 않아요.
🔧 시작 전 체크 — 이 4개만 있으면 오늘 끝까지 갑니다
4회차 인터뷰 결과 — 나를 한 문장 / 강점 3 / 작가 서사. (잃어버렸으면 옆에서 5분 미니 인터뷰로 다시)
작품 사진 3~6장 — 인스타에 올렸던 사진이면 그대로 내려받아 써도 됩니다.
Netlify 로그인app.netlify.com에 이메일로 미리 로그인(안 하면 오늘 만든 주소가 하루 안에 사라져요).
클로드 켜져 있고, 강사가 나눠준 가구 작가 템플릿 폴더가 내 컴퓨터에 있을 것.
STEP 1 · 재료 꺼내기 — 무엇을 무대에 세울까 (Work)

손에 있는 3가지를 펼쳐 놓기

  1. 나를 한 문장 — "○○는 ___한 가구 작가입니다"
  2. 강점 3가지 (4회차에 내가 한 말에서)
  3. 작가 서사 10줄 → 화면용 4~5줄로 줄이기
  4. 대표 작품 사진 3~6장 고르기 — 대표작 1장을 맨 위로
편집이 곧 브랜딩 — 다 넣는 게 아니라 무엇을 뺄지 고르는 게 오늘의 실력입니다.
📋 예시 (김목수 · 가상의 예)

나를 한 문장 — "김목수는 오래된 원목의 결을 살려 가구로 되살리는 작가입니다"

강점 3 — 짜맞춤 정밀도 / 폐목·원목 재생 / 고객 동선 맞춤 설계

서사(4~5줄) — 목공소 조수로 시작해 원목의 결을 처음 본 순간 매료됨 → 짜맞춤 기법을 3년간 독학 → 지금은 버려지는 원목을 되살리는 작업에 집중 → 앞으로 원목 재생 가구로 브랜드를 세우고 싶음.

서사가 너무 길면 아래를 클로드에 붙여 다듬으세요(내용은 내 것, 다듬기만 AI).

아래는 내 작가 서사야. 홈페이지 소개용으로 과장 없이 4~5줄로 다듬어줘.
- 내 목소리·사실 그대로, 홍보 문구·최상급(최고/1등/유일) 금지
- 배지나 면책 문구는 만들지 마 (그건 템플릿에 이미 있어)

[내 작가 서사]  (4회차 인터뷰 결과 붙여넣기)
STEP 2 · 내 홈페이지 만들기 — 완성 템플릿에 내 것만 채우기 (Labor)

🚶 기본(전원) — 클로드에게 채우게 시키기

손으로 코드 안 따옴표를 찾아 고치지 않습니다. 클로드에게 통째로 시킵니다. 이게 오늘의 Labor 위임입니다.

0단계 · 템플릿 폴더 열기

클로드 데스크탑 앱 → 코워크(Cowork) 열기 → 강사가 나눠준 가구 작가 템플릿 폴더(그 안에 index.html 하나만 있는 폴더)를 연결합니다.

1단계 · 아래 프롬프트에 내 재료 채워서 붙여넣기

[대괄호]만 STEP 1에서 준비한 내 것으로 바꾸고, 그대로 클로드에 붙여넣으세요.

지금 연결된 폴더 안 index.html 파일을 편집해줘.
파일 안 <script> 태그의 DATA 객체 "값"만 아래 내용으로 바꿔줘.
DATA 객체 밖의 다른 코드(CSS, HTML 구조, cert 객체, robots meta, 배지·면책 관련 코드)는
절대 건드리지 말고 그대로 둬. cert.verified 도 지금은 false 그대로 둬.

- name (이름/작가명): [김목수]
- oneLine (나를 한 문장): [○○는 ___한 가구 작가입니다]
- region (활동 지역, 없으면 비워도 됨): [ ]
- story (작가 서사, 4~5줄): [4회차 인터뷰에서 다듬은 서사 붙여넣기]
- strengths (강점 3가지): [강점1], [강점2], [강점3]
- works (작품 3~6개, 대표작을 1번에):
  1. title=[작품 이름] / wood=[수종] / style=[스타일] / desc=[한 줄 설명] / photo=[사진파일명.jpg]
  2. title=[ ] / wood=[ ] / style=[ ] / desc=[ ] / photo=[ ]
  3. title=[ ] / wood=[ ] / style=[ ] / desc=[ ] / photo=[ ]
- contact:
  - insta (인스타 아이디, @ 빼고): [ ]
  - blog (블로그 주소, 있으면): [ ]
  - kakao (카카오 오픈채팅 링크, 있으면): [ ]
  - phone (전화, 선택. 안 넣어도 됨): [ ]

다 바꾼 뒤 저장하고, 무엇을 바꿨는지 짧게 알려줘.
2단계 · 사진 파일 넣기
📷 작품 사진 파일을 index.html같은 폴더에 넣고, 위 프롬프트의 photo 자리에 그 파일명만 적으면 됩니다(예: photo=식탁1.jpg). 사진이 없으면 대표작 1장만으로 시작 — 나머지는 과제로.
막히면 이 프롬프트 — 화면이 하얗게(백지) 나올 때
방금 index.html을 저장했는데 화면이 하얗게(백지) 나와.
방금 바꾼 DATA 부분에 따옴표나 쉼표가 잘못됐는지 확인해서 고쳐주고,
고친 뒤 다시 저장해줘.
놀라지 마세요 — 따옴표 하나만 어긋나도 화면이 하얗게 됩니다. 클로드에게 위 문장 그대로 말하면 클로드가 찾아 고칩니다. 그래도 안 되면 조교·강사 호출.

🔗 인스타·블로그, 오늘 이 한 곳으로 모입니다

2~4회차에서 매일 쌓아온 인스타(작품 사진들)블로그가 있다면, 위 프롬프트의 contact 자리(insta·blog·kakao)에 이미 적었을 겁니다. 그 칸을 채우면 홈페이지 맨 위에 "📷 인스타그램 DM" · "📝 블로그" 버튼이 자동으로 뜹니다 — 코드 추가 없음.

흩어진 조각(인스타 게시물들·블로그 글)이 오늘부터 내 홈페이지라는 하나의 무대로 이어집니다. 손님은 홈페이지 하나만 봐도 내 인스타·블로그까지 다 만나게 됩니다.
인스타·블로그가 아직 없다면 그 칸을 비워두면 버튼이 안 뜰 뿐 — 걱정 말고 있는 것만 채우세요. 나중에 만들면 그때 채워 다시 올리면 됩니다.

🏃 빠름(다 한 분) — 자기주도

다듬기 프롬프트 예시:

아래는 내 작품 설명이야. 수종·스타일·작품종류가 첫눈에 보이게,
과장 없이 한 줄로 다듬어줘("최고·완벽" 같은 말 금지).

[내 작품 설명]
STEP 3 · 인터넷에 올리기 — 내 URL 1개 손에 쥐기

Netlify에 올리기 (내 계정으로!)

🔑 꼭 내 무료 계정으로 로그인한 뒤 올리세요. 로그인 없이 올리면 그 주소는 하루 안에 사라집니다. 오늘 만든 URL을 계속 쓰려면 계정이 필요해요. (가입은 이메일만 — 강사 안내대로 미리 준비)
  1. app.netlify.com 로그인 → 화면에 내 폴더를 통째로 드래그
  2. 몇 초 뒤 내 주소(...netlify.app)가 뜹니다 → 새 탭에서 열어 확인
  3. 이 주소가 내 것입니다. 학원 게 아니에요. 메모해 두세요.
오늘의 필수 통과선 = 살아있는 내 홈페이지 URL 1개. 막히면 짝·조교와 끝까지 함께 — 아무도 빈손으로 안 갑니다.
잠깐 · 올리기 전 5초 점검 — 통과해야 배포
진짜인가 · 남의 것 지웠나 · 부풀리지 않았나 · 내 무대인가 · 공짜 맞나
진짜 — 올린 작품은 전부 내가 실제로 만든 것. 인터넷·남의 사진 0장, 없는 경력 지어내기 0.
사람 — 집·작업실 상세주소 노출 안 함. 사진 속 남의 얼굴·상호·차량번호 가림. 고객 주문작은 고객 동의 받고.
정직 — "최고·1등·유일·100%" 금지. 수강 중을 수료로 쓰지 않기. 면책 문구 그대로 두기.
내 무대 — 주인공은 나, 학원은 푸터. 등재는 내가 만든 URL을 내가 낸다.
공짜 — 결제·카드·비밀번호 넣으라는 화면이 뜨면 멈추고 강사 호출. 오늘은 전부 무료.
STEP 4 · 바오밥포지에 연결 — 내가 직접 올라간다(자가 연동)

바오밥포지 = 목수들이 모인 무대

바오밥 과정의 목수를 팀장·공방장·고객이 발견하는 곳. 학원은 무대만 깔고, 연락은 여러분에게 직접 갑니다.

🔨 바오밥포지 구경하기 → baobab-moksu-hub.netlify.app

먼저 걸어간 건축반 예시: 찬스목공 · 목수 이야기

등재는 2단계 — 순서를 꼭 지키세요

① 먼저 — 동의 구글폼 작성 (무엇을 공개할지 항목별로 내가 직접 체크. 안 켠 건 안 올라감)

📝 등재·동의 폼 작성하기

② 그다음 — 그 폼 안에 오늘 만든 내 홈페이지 URL을 붙여넣기. 끝.

이게 '자가 연동' — 페이지 주인은 나, 학원은 링크만 걸어둡니다. 언제든 내가 내리거나 옮길 수 있어요(묶임 0). 손이 어려우면 대신 올려주는 게 아니라, 짝·조교가 옆에서 같이 자가 연동을 끝냅니다.
오늘 손에 쥐고 나가는 것 — ① 내 홈페이지 URL 1개 ② 동의 폼 제출 완료(내 URL 포함). 허브에 내 카드가 실제로 뜨는 건 대표님 확인 후입니다(오늘은 신청 완료까지).

내 배지는 지금 이렇게

여러분은 아직 수료 전(수강 중). 그래서 지금은 배지를 켜지 않습니다. 홈페이지엔 "㈜바오밥목공전문학원 가구 과정 훈련 중"이라는 정직한 한 줄과 면책만 뜹니다.

수료가 확정되면 — 내 index.html에서 cert.verifiedtrue한 줄만 바꿔 다시 올리면 '바오밥 수료 확인' 배지가 켜집니다.

배지가 주인공이 아니라 여러분의 작품이 주인공입니다. 정직이 가장 강한 브랜딩이에요.
과제 — 다음 시간까지
막힐 때 — 짝·조교 → 강사(대표님)
바오밥 · AX 스마트가구 목수 양성과정 1기 · 5회차 (홈페이지 제작 & 바오밥포지 등재)
[AI 생성 초안 - 검토 전]